모래 쌓기 - 색 모래를 붓고 쌓는 힐링 놀이

점수도, 시간 제한도, 실패도 없습니다. 색을 고르고 화면을 누르고 있으면 모래가 쏟아져 자연스럽게 쌓입니다. 색은 날마다 바뀝니다.

화면을 누르고 있으면 모래가 쏟아집니다
누르고 있으면 쏟아짐 매일 바뀌는 팔레트 PNG 저장 모바일 최적

노는 방법

  • 목표가 없습니다

    점수도 시간 제한도 실패도 없습니다. 색을 고르고 화면을 누르고 있으면 그 자리에서 모래가 쏟아져 자연스럽게 쌓입니다. 손가락이나 마우스를 움직이면 따라옵니다.

  • 고정 블록으로 받쳐보세요

    고정은 떨어지지 않는 블록입니다. 선반처럼 놓아두면 모래가 그 위에 쌓이다 옆으로 흘러넘칩니다. 층을 만들거나 모래가 흐르는 길을 낼 때 씁니다.

  • 흔들면 무너집니다

    흔들기를 누르면 쌓인 모래가 잠깐 무너져 내리며 다시 자리를 잡습니다. 층이 섞이는 모습이 보기 좋고, 마음에 안 드는 더미를 정리할 때도 씁니다.

  • 색을 통째로 갈아입힙니다

    기본은 모래색이고, 위쪽 오늘 · ○○을 누르면 날마다 바뀌는 파스텔 팔레트로 갈아 낍니다. 바다·노을·숲·라벤더·벚꽃·민트·레몬·밤하늘 여덟 조합이 하루에 하나씩 돌아가요. 이미 쌓아둔 모래까지 그 색으로 함께 바뀌니, 다 쌓아놓고 한 번 눌러보세요.

색을 층층이 번갈아 부으면 지층처럼 무늬가 생깁니다. 한 색을 두껍게 깔고 그 위에 다른 색을 얇게 얹은 뒤 흔들기를 누르면 경계가 섞이면서 예상 못 한 무늬가 나와요. 만든 화면은 PNG 저장으로 가져갈 수 있고, 작업 내용은 브라우저에 자동 저장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건 게임인가요?

엄밀히는 게임보다 장난감에 가깝습니다. 점수도 목표도 실패도 없고 시간 제한도 없습니다. 색 모래를 붓고 쌓이는 모습을 보는 것 자체가 전부입니다. 이런 방식을 falling sand 라고 부르는데, 규칙이 느슨하고 목표가 최소한이라는 점이 이 장르의 정체성입니다.

어떻게 하나요?

아래에서 색을 하나 고르고 화면을 누르고 있으면 그 자리에서 모래가 쏟아집니다. 누른 채로 움직이면 붓는 지점이 따라옵니다. 모래는 아래로 떨어지다 막히면 옆으로 흘러내려 자연스러운 각도로 쌓입니다. 붓는 굵기는 가늘게·보통·굵게 중에 고를 수 있습니다.

고정 블록은 무엇인가요?

떨어지지 않고 그 자리에 머무는 블록입니다. 선반처럼 가로로 깔아두면 모래가 그 위에 쌓이다가 양옆으로 흘러넘칩니다. 기둥을 세워 모래가 흐르는 길을 만들거나, 층을 나눌 때 씁니다. 지우개로 지울 수 있습니다.

흔들기를 누르면 어떻게 되나요?

약 1초 동안 쌓인 모래가 옆으로도 흘러내리며 무너집니다. 층층이 쌓아둔 색의 경계가 섞이면서 대리석 같은 무늬가 생기기도 합니다. 마음에 안 드는 더미를 평평하게 정리할 때도 쓸 수 있습니다.

색은 왜 여섯 개뿐인가요?

색이 많으면 오히려 지저분해 보여서 한 조합을 여섯 색으로 제한했습니다. 기본은 모래색 여섯 단계이고, 위쪽 '오늘' 칩을 누르면 날마다 바뀌는 파스텔 조합으로 갈아 낄 수 있습니다. 바다, 노을, 숲, 라벤더, 벚꽃, 민트, 레몬, 밤하늘 여덟 가지가 하루에 하나씩 돌아갑니다.

팔레트를 바꾸면 쌓아둔 모래는 어떻게 되나요?

사라지지 않고 그 팔레트의 색으로 함께 바뀝니다. 화면은 색이 아니라 '몇 번째 색인지'만 기억하고 있어서, 팔레트를 갈면 쌓아둔 모양 그대로 옷만 갈아입는 셈입니다. 다시 누르면 원래 색으로 돌아옵니다. 층을 다 쌓아둔 뒤에 눌러보면 같은 그림이 전혀 다른 분위기가 됩니다.

만든 그림을 저장할 수 있나요?

PNG 저장 버튼을 누르면 화면 그대로 이미지 파일로 내려받습니다. 화면보다 크게(가로 약 1000px) 저장되고 모래알이 번지지 않게 처리됩니다. 작업 내용은 브라우저에도 자동 저장돼서 창을 닫았다 다시 열어도 쌓아둔 모래가 그대로 있습니다.

휴대폰에서도 잘 되나요?

오히려 휴대폰이 더 잘 맞습니다. 화면을 손가락으로 누르고 있으면 모래가 쏟아지고, 문지르면 붓는 자리가 따라옵니다. 저사양 기기에서도 부드럽게 움직이도록 격자 해상도를 정해 두었습니다.

불이나 물 같은 다른 재료는 없나요?

일부러 넣지 않았습니다. 불·물·폭발이 섞이면 재미있는 실험 도구가 되지만 조용히 쌓는 맛은 사라집니다. 이 페이지는 아무 생각 없이 모래만 붓는 자리로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