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전투 시뮬레이터 - 병종 상성·진법 자동전투
적 배치를 보고 3×3 배치판에 내 병종을 맞춰 세우면, 전투는 자동으로 진행됩니다. 같은 가로 줄에 선 병종끼리 먼저 맞붙으니 상성 삼각(창>기병>궁병>창)대로 레인을 짜는 것이 기본이고, 거기에 지형 보정(평지는 기병 ×1.3, 산악은 궁병 ×1.3·기병 ×0.7)과 장수를 지키는 일이 겹칩니다. 전투 중 조작은 필살기 타이밍 하나 뿐입니다.
내 병력 편성 남은 병력 0
배치판 병종을 고른 뒤 내 칸을 누르세요
가로 줄(상·중·하)이 레인입니다 — 같은 줄에 선 병종끼리 먼저 맞붙습니다. 적 기병 줄에는 창병을, 적 창병 줄에는 궁병을, 적 궁병 줄에는 기병을 세우세요. 다만 상성만으로 결판나지 않습니다 — 전장 이름 옆의 지형 보정과, 장수를 잃지 않는 것이 함께 걸립니다.
진법
출정 장수
5전장 완주 최단 시간
- 불러오는 중…
5전장을 연달아 이기면 총 전투 시간을 랭킹에 올릴 수 있어요.
플레이 방법
- 적 배치를 정찰한다
출정 전에 적 병력과 3×3 배치가 그대로 공개됩니다. 두 배치판은 전장 그대로 놓여 있어, 내 전위와 적 전위가 맞닿은 채 가로 줄(레인)이 서로 마주봅니다.
- 레인을 맞춰 세운다
같은 가로 줄에 선 병종끼리 먼저 맞붙습니다. 적 기병 줄에는 창병, 적 창병 줄에는 궁병, 적 궁병 줄에는 기병 — 이 하나가 승패를 가장 크게 바꿉니다. 사거리 140인 궁병은 후위 열에 둬야 먼저 쏩니다.
- 지형을 셈에 넣는다
전장 이름 옆에 그 지형의 보정치가 붙어 있습니다. 평지에서는 기병이 ×1.3 이라 상성상 유리한 창병 부대도 밀릴 수 있고, 산악에서는 궁병이 ×1.3 · 기병이 ×0.7 입니다.
- 병력 40기를 나눈다
창병·검병·궁병·기병에 배분합니다. 한 병종에 몰아주면 그 병종을 카운터하는 적에게 일방적으로 녹습니다.
- 진법과 장수를 고른다
진법은 병력이 서는 간격과 전선의 폭을, 장수는 담당 병종 공격력(+15%)과 필살기 종류를 바꿉니다.
- 필살기 타이밍만 직접
전투는 자동으로 진행됩니다. 게이지가 차면 5초 뒤 저절로 나가지만, 적이 뭉쳐 있을 때 직접 눌러 앞당기는 것이 플레이어의 우위입니다.
병종 스탯
| 병종 | 체력 | 공격 | 사거리 | 이속 | 공속 | 상성 |
|---|---|---|---|---|---|---|
| 창병 | 210 | 8 | 22 | 40 | 1.0s | 기병에 강함 |
| 검병 | 285 | 10 | 16 | 45 | 0.9s | 중립(궁병에 강함) |
| 궁병 | 150 | 9 | 140 | 38 | 1.4s | 창병에 강함 |
| 기병 | 375 | 14 | 18 | 90 | 1.1s | 궁병에 강함 |
| 장수 | 1200 | 12 | 95 | 55 | 0.8s | 중립 |
전투 로직·수치는 안드로이드 게임 군략삼국지의 전투 코어(Balance.kt)를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지형 보정(평지 기병 ×1.3, 산악 궁병 ×1.3·기병 ×0.7, 삼림 궁병 ×1.2·기병 ×0.7)과 레벨 성장(레벨당 체력 +15%·공격 +12%),
사기 붕괴·패주, 필살기 배율, 진법 간격까지 같은 값입니다.
체험판에서만 다른 것은 넷입니다 — 전장을 20 대 20 규모에 맞게 좁혔고, 100초 제한 시간 판정을 넣었고,
내정(둔전·병종 레벨업) 대신 전장이 올라갈 때 군세 레벨이 함께 오르며,
장수의 체력·공격력을 병력 비율(40/100)만큼 낮췄습니다(원작 3000·30 → 1200·12).
원작은 한 진영 100기라 장수가 병력 총 체력의 12% 인데, 그 수치를 40기에 그대로 쓰면 31% 가 되어
장수가 죽지 않고 병사를 전부 갈아버립니다 — 편성도 배치도 의미가 없어집니다.